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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민의당과 ‘도정 현안 해결’ 논의

[KNS뉴스통신=반진혁 기자] 전북도가 13일 국민의당과 도정 현안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김종회 도당위원장 등 12명이 참석해 국회단계에서 내년도 예산확보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또 2023 세계잼버리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공항, 도로, 항만, 철도 등 기본교통 SOC 조기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정부예산안에 미반영 되거나 부족 반영된 핵심사업에 대해 다각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예산 증액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반진혁 기자  prime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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