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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금융권 저축은행에서도 개인회생대출 및 중금리 사잇돌2 대출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언제부터인가 '빚 없으면 부자'라는 말을 흔히들 사용하고 있다.

그만큼 빚이 없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뜻일 것이다. 경기는 계속 악화되고 서민들의 생활수준은 갈수록 척박해지고 있으며 도저히 빚을 지지 않고 살아갈 수 없는 환경 속에 개인채무가 늘어나면서 개인회생신청자들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개인회생자 및 신용회복자, 파산면책자 등 채무조정을 한 사람들이 사상 최고치로 기록되면서 개인회생자대출 및 신용회복자대출, 파산면책자대출 등과 같은 저신용자대출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금지명령 없이 사건번호만 나오더라도 인가전 대출이 가능한 개인회생사건번호대출, 개시결정대출상품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사고나 질병, 자녀학자금, 개인생활비 등 급한 돈이 필요할 경우 개인회생중이거나 신용회복중, 파산면책중인 경우에는 시중은행권에서는 대출이 힘들기 때문에 개인회생대출상품이 있지만 개인회생대출자격 또는 개인회생대출조건을 모를 경우 다급한 상황에 난처한 경우를 겪을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채무조정자들의 급한 마음을 이용한 불법대출 및 보이스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한다.

개인회생대출을 받을 수 있는 개인회생대출상품인 개인회생자대출 및 신용회복자대출, 파산면책자대출 등과 같은 상품은 차분히 만일의 경우 있을 수 있는 피해를 주의하면서 개인회생자대출자격 및 개인회생자대출신청 등 개인회생대출가능한곳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 금리가 저렴한 제2금융권 저축은행과 우선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한저축 수탁법인 엔터론 관계자는 "채무조정 중 다급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급한 마음에 대출을 알아보다 불법대출 및 보이스 피싱의 피해자가 되는 사례가 많다"며 "금품이나 수수료를 요구하는 곳이 있으면 즉시 금융감독원(1332) 또는 경찰청(112)에 신고하라"고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대한저축 수탁법인 디앤지엔터테인먼트는 개인회생사건번호대출 및 개인회생개시결정대출, 개인회생인가전대출, 개인회생중대출 등의 상품을 상담할 수 있는 전문 상담소를 운영 중이며, 개인회생인가후대출이 필요 시 개인회생저축은행대출, 개인회생추가대출, 저축은행개인회생대출, 개인회생대환대출, 개인회생미납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또한 개인회생, 신용회복, 파산면책을 진행 하는 분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대한 저축은행 엔터론은 대출금리 완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다.

엔터론 관계자에 의하면 “다년간 개인회생자, 신용회복자, 파산면책자에 대한 대출을 진행 해왔으며 현재 16.9%~24.9%의 차등 금리 적용이 가능해졌다”고 한다.

또한 개인회생면책대출 및 개인회생 면책자대출은 한도를 3천만으로 상향했다며, “채무조정의 성실납부 여부와 납부 회차, 신청자의 정상생활 복귀 의지, 직장의 근속 연수, 대기업 근무자 및 공무원, 교사, 군인 등 우량 직군에 따라 고객 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고객에 맞는 이율 산출이 가능하게 되었고, 종합적인 고객 여건을 판단하여 고객에 맞는 이율 산출이 가능하다“며 이는 대한저축은행만의 노하우라고 말했다.

대한저축은행은 정부 정책과 더불어 중·저신용자들을 위한 중금리 신용대출 사잇돌2 대출 상품도 출시 운영하고 있다.

사잇돌2 중금리 대출은 금융의 중간범위에 놓여 고금리 대출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던 서민들을 위해 금융위원회, SCI서울보증, 저축은행 중앙회와 연계하여 만든 저축은행 중금리 보증대출 상품으로 신용등급 1~8등급 사이 5개월 이상 재직중인 연소득 1,500만원 이상의 급여소득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금리는 최저 10.6%에서 최고 19.6%로(17.01일기준) 최대 2000만원 한도에서 신용과 소득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햇살론 사용여부와 상관없이 동시에 신청 가능한 서민금융 중금리 대출상품으로 햇살론 이용 중 추가대출이 필요하다면 가능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개인회생면책 및 신용회복 완납자들도 사잇돌2 대출 접수가 가능하며 대한저축 개회면책자대출도 추가로 가능하여 총 한도 4천만 원까지 중금리로 가능하다고 한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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