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금융/재테크 더블
개인회생자대출시 전문 컨설팅 필요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서울에 거주하는 직장인 이모씨는 생활비가 부족해서 소액으로 신용대출을 받았지만 높은 이자를 감당하기 어려워 돌려막기를 하다가 결국 개인회생제도로 채무조정을 받고 있다.

개인회생이라는 채무조정제도는 3년에서 5년가량 법원에서 정해준 변재금을 갚아나가게 되면 신용회복 및 면책이 되어 채무를 해결할 수 있는 제도이다.

하지만 개인회생의 경우 최저생계비를 제외한 금액을 모두 변재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생활을 이어나가게 된다. 하지만, 이런 개인회생 중에도 급한 자금이 필요한 경우가 생긴다.

보통 개인회생, 신용회복, 파산면책과 같은 대출상품들은 대부업체에서 운영하는 채무조정자 대출 상품들이 많이 있다.

모든 대출이 그렇듯 대출을 잘 받는다는 건 좀 더 낮은 금리로 좀 더 알맞은 한도로 받는 것을 의미한다. 저축은행대출모집법인 (주)지비유파트너스에서는 좀 더 낮은 금리의 개인회생자 대출상품을 운용 중에 있다.

대한저축은행 양파론 관계자는 “개인회생자대출, 신용회복대출, 신용회복자대출, 사잇돌대출, 햇살론, 무입고자동차담보대출, 등의 상품을 상담할 수 있는 전문 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라며, 개인회생자추가대출이 필요 시 저금리대환대출을 한곳으로 모을 수 있는 채무통합대출 등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또한, 저신용자대출 이 외 여성대출 및 주부대출, 직장인대출, 사업자대출, 자동차대출 등 다양한 대출상품으로 맞춤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며 “대출 진행 전 올바를 상환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양파론에서는 신규대출 뿐만 아니라 고금리 대부업 대출을 낮은 금리로 전환 할 수 있는 대환대출도 가능하며, 회생 55회차 이상 납부자에 한해서 최대한도 3천만 원까지 16.9~24.9% 우대금리를 적용한 면책자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잇돌2 중금리 대출은 금융의 중간범위에 놓여 고금리 대출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던 서민들을 위해 금융위원회, SCI서울보증, 저축은행 중앙회와 연계하여 만든 저축은행 중금리 보증대출 상품으로 신용등급 1~8등급, 5개월 이상 재직 중인 연소득 1,500만 원 이상의 급여소득자면 대상이 되며 최근 회생면책자, 워크아웃 이행 완료자도 대상이 된다. 금리는 최저 10.6%에서 최고 19.6%로(17. 01월 기준) 최대 2000만원 한도에서 신용과 소득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한편, 햇살론 사용여부와 상관없이 동시에 신청 가능한 서민금융 중금리 대출상품으로 햇살론 이용 중 추가대출이 필요하다면 가능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오영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대한반딧불 교육복지진흥원 오병현 원장[인터뷰] 대한반딧불 교육복지진흥원 오병현 원장
[인터뷰] 리드믹요가협회 박성희 회장, "남녀노소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리드믹요가"[인터뷰] 리드믹요가협회 박성희 회장, "남녀노소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리드믹요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