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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공부문 일자리창출 위한 사업 발굴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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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공부문 일자리창출 위한 사업 발굴에 총력
  • 조영민 기자
  • 승인 2017.09.0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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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은 부군수실에서 김태호 부군수와 각 실·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에산군>

[KNS뉴스통신=조영민 기자] 예산군은 지난 6일 부군수실에서 각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태호 부군수 주재로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군정 뉴스 운영 전담인력 채용 △읍·면 주미자치위원회 유급 간사 배치 △예산상설시장 빈점포 먹거리 타운 조성 등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섬김행정과 주민들의 지역공동체 지원을 위한 사업 및 원도심 공동화 방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일자리 아이디어가 발굴됐다.

군은 일자리창출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행정서비스 강화 △문화·예술·관광 분야 투자를 통한 일자리 발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방안 마련 △고령화에 따른 노인일자리 발굴 △청년층이 정착할 수 있는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 관련 시책 및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태호 부군수는 “보고회를 통해 제안된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중 중복되는 내용의 사업을 통합해 추진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정부 예산을 확보 아이디어가 아이디어로 끝나지 않고 실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정부와 충청남도의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우리 군에 실정에 맞는 일자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공공부문과 병행해 민간부문의 지역주민 고용확대를 위한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9월 27일 개최한다.

조영민 기자 dt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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