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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2’ 출신 김태동, JBJ 합류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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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2’ 출신 김태동, JBJ 합류 미정
  • 대한민국학생기자단 이서연기자
  • 승인 2017.09.0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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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 대한민국학생기자단=이서연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탈락한 연습생들을 대상으로 팬들이 가상으로 만들었던 일명 JBJ가 데뷔를 확정했다.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권현빈, 김동한, 타카다 켄타 등 총 6인의 소속사 더바이브레이블(이하 소속사)은 논의를 거쳐 끝내 JBJ라는 이름으로 데뷔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9월 중에 엠넷 M2를 통해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JBJ로써 첫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본격적인 데뷔는 10월 18일로 예고했다.

하지만 JBJ 멤버 ‘켄콜태균소호빈’에 포함됐던 김태동은 소속사와의 불화로 합류가 확실치 않은 상태다.

지난 7월 김태동 소속사 측은 ‘김태동이 잠적해 소속사에게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단독 기사를 내보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잠적이 아니라는 기사를 다시 보내는 등 정리되지 않은 입장을 보이고 있다. 

또한 소속사가 "김태동과 원만히 타협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지만, 김태동은 직접 SNS를 통해 "소속사로 돌아오지 않을시, 법적 책임을 묻겠다"라는 원만히 타협이 아닌 압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짧은 기간 내에 기사를 수차례 번복하면서 확실하지 않는 추측성 기사로 여론을 조성해왔다.

이미 김태동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JBJ 활동을 확정 지었을 뿐만이 아니라, 리얼리티 미팅까지 끝마친 상황이다. 

김태동 소속사에선 “원만한 합의점을 찾고자 노력중”이라며 “최종 합의가 불발이 될 경우에는 재판을 진행할 것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팬들은 SNS의 실시간 트윗을 통해 JBJ 7명의 완전체 데뷔를 원한다는 강력한 열망을 나타냈다.

이서연 학생기자 전북여고  wlalstjdus9154@naver.com

 

 

대한민국학생기자단 이서연기자 wlalstjdus915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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