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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대출, 안전한 제2금융권 대한저축 엔터론에서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채무조정제도를 진행 중인 경우 신용등급상의 문제로 시중은행의 제1금융권에서 대출받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하지만 제2금융권의 저축은행에서 개인회생자대출 상품을 운용하고 있는 금융사를 잘 선택할 경우 쉽고 안전하게 대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사전에 대출 정보를 잘 파악하면 개인회생대출이 가능하다.

개인회생대출가능한 저축은행, 신용회복대출가능한 저축은행, 파산면책대출가능한 저축은행 등으로 몇몇 저축은행이 운용중이지만 그 중 대한저축은행의 서민지원 프로그램은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른 곳과 달리 사회 환원을 기반으로 대한저축은행은 엔터론(디앤지엔터테인먼트)이라는 법인수탁업체와 손을 잡고 서민들을 위한다는 기업이념으로 개인회생대출, 신용회복대출, 파산면책대출을 공격적으로 내어 놓고 타 저축은행보다 낮은 이자(연16.9%부터)로 개인회생대출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또한 대한저축 엔터론은 개인회생 신청 중 생계자금이 필요한 직장인들을 위해 다양한 대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엔터론의 대출상품은 개인회생 중이거나 파산신청 중, 신용 회복 중인 이들도 보다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에 회생 신청을 했는데도 생활이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어려운 생활 유지를 위한 대출을 진행함으로써 숨통을 터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엔터론 관계자는 “개인회생이나 개인파산 신청자 등 저신용자들을 위한 직장인 금융대출 상품으로 생계가 팍팍한 직장인들에게 삶의 여유를 되찾아 주고 있다”며 “일대일 맞춤형 무료 상담을 통해 가계 운용에 필요한 적정선에서 대출을 설계해 개인회생중대출, 개인파산중대출, 신용회복중대출을 실시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개인회생, 신용회복, 파산면책을 진행 하는 분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대한 저축은행 엔터론은 “대출금리 완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해 현재 16.9%~24.9%의 차등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며 “채무조정의 성실납부 여부와 납부 회차, 신청자의 정상생활 복귀 의지, 직장의 근속 연수, 대기업 근무자 및 공무원, 교사, 군인 등 우량 직군에 따라 고객 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고객에 맞는 이율을 산출이 가능 하게 되었고 종합적인 고객 여건을 판단하여 고객에 맞는 이율의 산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열심히 채무조정을 완료한 고객에 대해 대한저축은행 엔터론은 금리16.9%~로 개회면책후대출 및 개회면책대출 상품을 출시하였으며 한도도 최고3천만원까지로 상향되었다.

또한 개인회생 면책이나 신용회복을 완료한 고객은 사잇돌2 대출과 연계하여 최대 4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고금리 대부업 대출을 낮은 금리로 전환할 수 있는 대환대출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고객의 상황에 맞게 가능한 한 낮은 금리의 대출을 소개하고 있는 대한저축은행 엔터론은 전문 대출 상담사와 주말에도 언제든지 상담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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