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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 "심대평 총리설 이야기는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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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 "심대평 총리설 이야기는 전혀 없었다"
  • 김정환 기자
  • 승인 2011.11.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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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정환 기자] 자유선진당 임영호 대변인은 10일 이명박 대통령과 심대평 대표의 전날 비공개 오찬회동과 관련, "심대평 총리설 이야기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임 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브리핑 직후 가진 기자들과의 일문일답에서 "10.26 재보선 이후 정치권 대응이 바람직하지 못했다는 전반적인 이야기가 오갔다"며 "총리설 논의은 전혀 없었다. 보수대연합도 아니다. 심 대표는 이전부터 보수대연합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2009년 8월 개각 당시 심 대표에게 국무총리직을 제안했지만 당시 이회창 대표의 반발로 성사되지 못했고 이에 심 대표는 반발 심리로 탈당한 바 있다.

김정환 기자 k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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