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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해외여행자에 실질적인 혜택 주는 서비스 지속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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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해외여행자에 실질적인 혜택 주는 서비스 지속 선보여
  • 권대환 기자
  • 승인 2017.08.18 1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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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데이터 사용을 위한 ‘T포켓파이 R’‧‘T글로벌 멤버십’ 주목
자료=SK텔레콤

[KNS뉴스통신=권대환 기자] SK텔레콤은 하나프리 온라인 항공권을 예매하는 T멤버십 고객에게 2% 기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최근 밝혔다. 오키나와(OKA) 노선은 3만원 할인 혜택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익스피디아, 아고다에서 호텔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5~12% 할인과 ‘T로밍원패스 데이터쿠폰’을 제공하니 여행경비를 절약하고 싶다면 눈 여겨 보길 추천한다.

여행지에서 쇼핑, 맛집 등 유용한 정보를 검색하기 위한 데이터 로밍 서비스는 필수다.

현지에서 선불 유심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국내에서 걸려오는 전화나 문자를 받지 못해 불편했던 경험이 있다면 SK텔레콤의 ‘T포켓파이R’을 사용해 보는 건 어떨지.

‘T포켓파이R’은 LTE와 3G 네트워크를 탑재해 일본ž미국 등 세계 72개 국가의 데이터 신호를 와이파이(Wi-Fi) 신호로 전환해 스마트폰ž노트북 등 최대 10대의 기기에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있도록 지원한다.

SK텔레콤은 지난 7월 'T포켓파이R'을 해외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전용 데이터 로밍 요금제 'T파이 로밍 요금제’ 3종도 출시했다. 이번 여름 휴가철부터 10월 황금 연휴까지 ‘T파이 로밍 요금제’ 5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기 때문에 SK텔레콤 고객이라면 1일 2,750원~5,500원으로 ‘T포켓파이R’을 대여할 수 있다.

아기자기한 기념품 수집과 해양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한 번쯤은 꿈꿔 봤을 것이다.

SK텔레콤은 지난 7월,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현지 렌터카, 수족관, 해양 스포츠, 쇼핑몰 등 80여 곳의 제휴 혜택과 전용 라운지를 제공하는 ‘오키나와 T멤버십’을 출시했다.

다른 일본 지역에 비해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오키나와에서 렌터카 대여는 필수다. SK텔레콤은 이런 지역 특성을 고려해 ‘오키나와 T멤버십’으로 렌터카를 대여하면 1일 이용 시 추가 1일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아름다운 오키나와의 바다를 그대로 재현해 관광객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츄라우미 수족관’ 입장권을 기존 1850엔(약 1만 9000원)에서 15% 할인된 1,590엔(약 1만 6000원)에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해양스포츠 혜택도 있다. 크루져 체험 다이빙(1만엔)을 예약하면 스노클링(5천엔)과 바나나보트(3천엔)을, 스노클링(5천엔)을 예약하면, 크루징(2천엔)과 바나나보트(3천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쇼핑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일본 전역의 인기 쇼핑 프랜차이즈 가맹점인 ‘돈키호테', 생활가전쇼핑몰 ’비쿠카메라’, 일본 최대 편의점 ‘로손편의점’ 등에서 T멤버십 제휴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오키나와가 아닌 다른 여행지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해도 문제 없다. SK텔레콤은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세계 곳곳의 교통패스, 쇼핑 및 입장권 할인 등 여행명소를 좀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혜택도 제공 하고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해외여행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요즘, 고객들에게 좀 더 도움이 되는 혜택을 드리고자 데이터 로밍부터 멤버십 서비스까지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권대환 기자 kdh1275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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