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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온유·에이솔, "성추행·성희롱 구설수, 그거 안쓸거면 나줘…과도한 스킨쉽" 관심 증폭
(사진= 방송 캡쳐)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 가수 온유와 래퍼 에이솔이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12일 온유와 에이솔이 각각 성추행 성희롱 논란에 휘말리면서, 온유와 에이솔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진 것.

온유는 12일 오전 한 클럽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신고돼 불구속 입건됐다고 다수의 매체들이 보도했다.

술에 취해 춤을 추다가 주변 사람과 의도치 않게 신체 접촉이 발생하게 된 것.

이에 따라 고소를 진행했던 여성은 취중에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임을 인지해 어떠한 처벌도 원하지 않는다는 고소 취하서를 제출해 성추행 논란을 종식시켰다.

또한 에이솔은 방송에서 넉살과 조우찬을 상대로 화려한 라임을 펼쳐 세간의 화제로 부상했다.

에이솔은 자세를 낮추고 넉살의 가운데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괜히 그 존심 세우지 말고 너 그거 안 쓸 거면 나 줘"라며 파격적인 가사를 선사했다. 그녀의 랩에 넉살과 조우찬은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10년을 달린 게 겨우 이거? 휴가 보내줄게 이거 입고 꺼져. 애기랑 있는게 쪽팔린 줄 알아"라고 공격하며 비키니 수영복을 던져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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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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