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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당대표 ‘안철수‧정동영‧천정배‧이언주’ 4파전후보등록 완료 14일 합동연설회, 27일 임시전국당원대표자대회서 당대표 등 지도부 선출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국민의당 당대표 후보로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 정동영 의원, 천정배 의원,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 등 4인이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 김유정 대변인은 국민의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1일 오후 6시 당대표 및 최고의원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4명의 후보가 당대표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국민의당은 오는 27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임시전국당원대표자대회를 열고 당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 2인, 전국여성위원장, 전국청년위원장 등 차기 지도부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당대표의 경우 과반이상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다득표순 2인이 결선투표를 치르게 되며 오는 31일 지명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최고위원 후보자는 박주원 경기도당 위원장, 김진성 경희이담한의원 원장, 이동섭 의원, 김용필 정책위 부의장, 장진영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등 총 5인이 등록했다.

또한, 전국여성위원장 후보로는 박주현 의원, 전정희 19대 국회의원이 각각 등록했으며, 전국청년위원장 후보로는 장성배 김대중기념사업회 청년팀장, 배준현 부산광역시당 위원장, 심철의 중앙당 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 이태우 전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이 등록을 마쳤다.

후보자들은 오는 14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중앙위원회에서 합동연설을 진행한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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