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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성추행 사건으로 충격받았다"
테일러 스위프트 ⓒ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덴버=AFP) 미국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10일(현지시간) 법원에서 성추행을 당해 당시 '충격'에 빠졌었다고 증언했다.

지난 2013년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콘서트가 시작되기 전, 한 DJ가 스위프트의 엉덩이를 만진 사건이 일어났다.

스위프트는 이날 법원에서 "그가 나의 엉덩이를 확실이 붙잡았다"며, "아주 길게 붙잡았다"고 증언했다.

또한 "그는 내 엉덩이 속살을 그대로 만졌고, 그를 피했지만 그는 손을 놓지 않았다"며, "정말 충격적이었다. 이런 일을 평생 당해 본 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성추행을 한 용의자는 데이비드 뮬러로 덴버에서 라이오 호스트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지난 2013년 뮐러는 자신이 스위프트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루머로 부당 해고당했다며 스위프트를 고소했다.

이에 스위프트는 2015년 뮐러가 지위를 이용해 콘서트 전 자신을 성추행했다며 맞고소로 대응했다.

ⓒ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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