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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文 대통령 ‘핵심정책토의’ 진행 환영…국정운영 효율성 높이는 것”

[KNS뉴스통신=강윤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오늘(11일)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2일부터 부처별 업무보고를 ‘핵심정책토의’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 “문재인 정부의 주요 정책과제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 대변인은 이날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시도하는 ‘핵심정책토의’라는 새로운 업무보고 방법은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정부를 추구하는 문재인정부의 지향점을 잘 말해준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대통령과 장관 등 공직자들의 핵심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는 정책집행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시행착오를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라며, “쟁점정책에 대한 상호 이해와 부처 간 협업을 촉진하여 빈틈없이 국정을 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문재인정부의 개혁정책을 8월 임시국회와 9월 정치국회를 통해 강력히 뒷받침할 것”이라며, “적폐청산과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정책을 주도해 완전히 탈바꿈하는 ‘나라다운 나라’,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윤희 기자  kangyun1107@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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