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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청와대 안보라인 군사 전문가 없어”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사진=임종영 기자>

[KNS뉴스통신=임종영 기자] 바른정당이 북한의 계속된 도발로 한반도 안보위기가 또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자 청와대 안보라인의 재편 필요성을 역설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북한이 괌 타격 비행시간, 탄착지점, 비행경로까지 적시하며 도발 가능성을 높이고 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제타격 가능성도 더해짐에 따라 국민들의 불안감이 큰데 정부나 문재인 대통령의 분명한 입장은 드러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의 태도가 고도의 치밀한 전략이라면 납득이 되지만 코리아패싱 우려가 들 정도로 무기력해 보이는 상황에서 특별한 전략도 아닌 것 같다. 현재 상황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아무런 대책도 없는 것인 지 의심까지 든다”고 덧붙였다.

주 원내대표는 “불행히도 현재 청와대 안보라인에는 군사전략 전문가가 한사람도 없다”면서 “지금이라도 훌륭햔 군사전략 전문가를 영입해서 안보라인을 재편할 것을 권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임종영 기자  cima3040@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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