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스포츠 싱글
‘핫이슈’ 이재영, 배구여제 비난한 불참 논란 ‘충격 재조명’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김연경과 이재영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7일 오전 11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이재영’, ‘김연경’ 등이 잇따라 등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이재영의 제19회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 불참 관련 충격이 확산되는 가운데, 김연경과 이재영의 과거 이력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1988년 2월 26일에 태어난 김연경은 한국 여자배구의 간판스타로 손꼽힌다. 김연경의 포지션은 레프트이며 현재 중국 여자 프로배구리그의 클럽인 상하이 구호우아라이프의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2005년 흥국생명에 입단해 데뷔했고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배구 전체 MVP를 수상한 바 있다.

1996년 10월 15일에 태어난 이재영은 2014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했다. 이재명은 2017년 NH농협 2016-2017 V-리그 정규리그 MVP 수상자로 유명하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재영의 대회 불참 논란에 대한 갑론을박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상황 속에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서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권민호 거제시장[인터뷰] 권민호 거제시장
[인터뷰]'펀 피아노'교육 과정 중앙대 평생교육원 개설한 김선옥 교수[인터뷰]'펀 피아노'교육 과정 중앙대 평생교육원 개설한 김선옥 교수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