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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몰, 말하는 펜 ‘세이펜’ 글로벌 유통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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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몰, 말하는 펜 ‘세이펜’ 글로벌 유통 계약 체결
  • 이기연 기자
  • 승인 2017.07.2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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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매 1위 세이펜의 해외 판로 확대
▲ [사진 ] 좌측 세이펜전자 김철회 대표, 코리안몰 안진호 대표

[KNS뉴스통신=이기연 기자] 말하는 펜 세이펜전자(주)와 해외 역직구 온라인 전문 쇼핑몰인 '코리안몰'의 (주)얀트리는 지난 19일 해외 수출에 관한 계약을 맺고 세이펜의 해외 진출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세이펜은 문자인식 광학센서를 이용하여 책의 글자나 그림을 소리 및 영상 등 입체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력이 우수한 제품으로 최근 침체 되어 있는 출판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으며, 변화하는 교육 시장 환경에 맞춰 끊임 없는 투자와 개발 및 제품 업그레이드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있다.

센서와 인식의 기술 총아인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모든 기기들이 센스로 결합되어 IOT 기술이 요구되는 미래에는 인간이 필요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세이펜은 독보적인 기술로 쌍방향 교육이 가능하며 유명 출판사와 기술 제휴를 통해 8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책 읽어주는 플랫폼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코리안몰”은 한국을 대표하는 해외 역직구 전문 쇼핑몰로 업계 최초 총 14개 언어 서비스와 전세계 154개국에 이르는 국제배송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북미와 유럽시장을 중심으로 중남미와 동남아에 까지 점점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중국 유명 전자상거래 기업과 파트너 계약을 체결 하는 등 그동안 준비하였던 중국 시장으로 진출을 시작하는 단계에 '세이펜'과 각종 컨텐츠를 유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번 계약은 세이펜전자에서 코리안몰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수출 될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케팅과 상품등록 및 판매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현재 경희대 경영대학원 서비스경영 MBA 과정 겸임교수로 재직중인 세이펜전자 김철회 대표는 “끊임 없는 기술 개발 투자로 수출 시장을 더 확대하고, ‘세이펜 기술로 기술보국‘ 이라는 보국 정신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유통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해외 역직구 전문 '코리안몰'의 안진호 대표는 “최근 화장품에 집중되어 있는 한국 상품의 수요가 점차적으로 유아동 제품에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기술력이 우수한 세이펜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시켜 한국 상품의 해외 수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기연 기자 lolo00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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