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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이집트 군부, 블로거에 실형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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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이집트 군부, 블로거에 실형선고
  • KNS뉴스통신
  • 승인 2011.04.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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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ypt blogger gets 3 years for criticizing army

CAIRO (AP) — An Egyptian military tribunal convicted a blogger of insulting the army and sentenced him to three years in prison, further raising activists' fears that the army is against greater freedom of expression and political reform.

The Justice Ministry, meanwhile, moved forward in its corruption investigation of former regime stalwarts, announcing the 15 day detention of Safwat el-Sherif, the secretary general of the ruling party and once one of the most powerful men in the country.

The military court on Sunday issued the sentence against a 26-year-old blogger who carried reports of abuses by the military on his blog and accused it of still being loyal to ousted President Hosni Mubarak. The sentence was passed without the presence of his lawyers, according to a statement by seven Cairo-based rights groups.

(기사번역)
이집트 군부, 블로거에 실형선고

카이로 (AP) - 이집트의 군사재판소는 군부를 모욕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한 블로거에게 3년 징역형을 선고함으로서 군부가 표현의 자유와 정치적 개혁에 저항하고 있다는 민주주의 운동가들의 의심을 사고 있다.

한편, 법무부는 한때 이집트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자였던 사프와트 엘-쉐리프 여당 사무총장을 15일 동안 구금한다고 발표하여 전 정권의 막강 인사들에 대한 부패 조사를 진척시키고 있다.

군사법정은 10일 군부에 대해서 비난하는 글을 그의 블로그에 올리고 아직도 군부가 축출된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에 충성하고 있다고 비난한 혐의로 26세의 한 블로거에 대해서 실형을 선고한 것이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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