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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는 보람상조’, 전국 소비자 선호도 및 인지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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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는 보람상조’, 전국 소비자 선호도 및 인지도 1위
  • 서오현 기자
  • 승인 2017.06.1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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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핵가족 시대로 상조서비스의 필요성 인식 강화


[KNS뉴스통신=서오현 기자] 국내 최대 여론조사기관인 ‘마크로밀 엠브레인’에서 실시한 ‘2017 상조서비스 전문브랜드 소비자 진단조사’에서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인지도와 선호도 모두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소비자들의 상조서비스 인식 변화를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 기초자료확보를 위해 서울과 경기, 전국 5개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54세 미만의 남녀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실시했다.

보람상조는 인지도와 선호도 부분 이외에 다른 조사항목에서도 대부분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향후 상조 가입의향이 가장 높은 브랜드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상조업계를 이끌어가는 리딩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선보였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상조서비스에 대한 인지율은 73%로 높은 편이나 대략적인 개념으로 인지하는 비율이 50%로 전반적인 인지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조서비스업은 단순 장의 업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민족의 전통 협동 문화인 두레 등 품앗이 문화가 현대사회의 비즈니스로 발전한 것이며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하게 되는 가정의례사에 대비하여 행사보험 형태로 만든 시스템으로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 밖에도 상조서비스 및 상조전문업체가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63%로 높게 나타났으며, 상조전문업체가 필요한 이유로는 ▲경황이 없는 상황에 대비(58%), ▲절차관련 체계적인 전담서비스(50%), ▲심리적 안정감(45%) 순으로 나타났다. 

보람상조는 지난 27년간 상조업계를 이끌어온 리딩 브랜드로서 유족들의 원활한 행사를 위해 업계최초 고인전용 리무진 서비스, 장례용품 가격 정찰제를 시행해 고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장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직영장례시설 확대 및 장례전문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다.

보람상조 최철홍 회장은 ‘이번 조사결과를 통해 보람상조가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만큼 고객들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다각화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속적인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2017 사회공헌대상’ 사회복지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 하고 있다. 

서오현 기자 seoohy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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