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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마스터스 - 남아공 슈워젤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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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마스터스 - 남아공 슈워젤 우승
  • KNS뉴스통신
  • 승인 2011.04.1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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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lance at Sunday's fourth round at the Masters

AUGUSTA, Georgia (AP) — Winner: Charl Schwartzel birdied the last four holes to win his first major title with a 14-under 274.

Runner-ups: Adam Scott and Jason Day both made a run at becoming the first Australian to win the Masters, but Scott's 67 and Day's 68 left them two strokes back.

Aussie power: Three of the top six positions were claimed by the land Down Under. Geoff Ogilvy surged into contention with four straight birdies on the back side and finished at 278.
Tiger's charge: Tiger Woods made four birdies and an eagle on the front side to shoot a 5-under 31 and take a share of the lead. He couldn't keep it going on the back side, missing short putts at the 12 and 15 on the way to a 67.

Rory's collapse: Rory McIlroy held at least a share of the lead through the first three rounds, and he was still up by one going to the back nine. But then he had a triple-bogey on the 10th and finished with an 80, 10 strokes behind the winner

Defending champ: Phil Mickelson was never a factor for his fourth green jacket. He closed with a 74 and finished 13 shots back.

Shot of the day: Schwartzel took the outright lead for the first time with a 10-foot birdie at the 17th hole.

Key stat: McIlroy's closing round was the highest by a 54-hole leader at the Masters since Ken Venturi in 1956. The 21-year-old from Northern Ireland also became the first golfer to waste a four-shot lead going into the last round of the major since Jean Van de Velde at the British Open in 1999.

(기사번역)
마스터스 - 남아공 슈워젤 우승

오거스타, 조지아 (AP) - 찰 스워젤은 막판 4개홀에서 연속 4개의 잡아내는 샷을 날리며 4라운드 합계 14 언더파 274타를 적어내며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자: 아담 스콧과 제이슨 데이는 “마스터스”에서 호주 최초의 챔피언이 되기 위해 노력했으나 스콧은 최종라운드에서 67타, 데이는 68타를 쳐 공동 2위에 만족해야 했다.

호주 세: 리더보드 6명 가운데 3명의 호주선수들의 이름이 올랐는데 제프 오길비는 후반에서 버디 4개를 몰아치며 경쟁에 뛰어들었으나 최종합계 278타로 마쳤다.

타이거 우즈의 반격: 타이거 우즈는 전반에만 버디 4개, 이글 한 개를 뽑아내어 5언더 31타를 쳐 공동선두로 튀어 올랐다. 그러나 후반에는 여세를 몰아가지 못하고 12번과 15번홀에서 짧은 퍼트를 놓치고 최종합계 67에 만족해야 했다.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던 로리 맥킬로이는 최종라운드 전반에는 1타 뒤진 상태로 리더보드에 올라와 있었지만 10번홀에서 트리플 보기를 범하고 80타를 쳐 승자에 10타차로 무너졌다.

디펜딩 챔피언 필 미켈슨은 처음부터 그린재킷에 다가 가지 못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74타를 쳐 13타차로 뒤쳐졌다.

이날의 샷은 17번홀에서 10피트 퍼트를 넣어 단독 1위로 뛰어오른 스워젤에게 돌아갔다.

맥킬로이는 1956년 켄 벤튜리 이래 “마스터스“에서 54홀까지 선두자리를 지킨 최초의 선수였다. 또한 21세의 북아일랜드출신 인 그는 1999년 전영국오픈에서 장 발 드 벨드 이래 메이저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4타차 리드를 잃어버린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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