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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익율 20.1% 상품 출시, P2P금융서비스 하이플러스P2P 오픈

[KNS뉴스통신=장선희 기자] ㈜하이플러스 핀테크가 P2P금융 서비스인 ‘하이플러스P2P’ 플랫폼을 오는 6월 5일 오픈 한다고 밝혔다.

하이플러스P2P는 우리은행 박정규 前부행장, 우리은행 전략본부장과 퍼스트지 부동산투자신탁회사(리츠) 대표이사를 역임한 임창순 대표 등 금융권 누적 경력이 130년에 달하는 금융 및 부동산 전문가들로 구성된 점이 강점이다.

특히, 제 1호 상품인 “동두천 생연동 다세대주택 건축자금”은 연 수익율 20.1%의 4개월 단기 상품으로 기존 P2P업체 평균 수익율 대비 약 8%이상의 수익율을 제시하고 있어 많은 투자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

하이플러스P2P는 투자자들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당국이 발표한 ‘P2P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개발하였으며, 에스크로제도를 탑재한
‘투자 보호 시스템’을 도입했다. ‘투자 보호 시스템은’ 원천적으로 플랫폼사가 투자금에 관여하지 못하게 하는 장치이다.

또한 자체 투자금보호 안전시스템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먼저 자체 보유한 전문 애널리스트와 컨설턴트가 감정, 사업타당성을 분석한다. 1차 분석 완료 후 법무법인 전문가의 권리 분석 및 기타 제한사항 확인 과정을 거치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검증하여, 원리금 및 이자상환 모두 안정적인 대출 의뢰에 한해 투자상품으로 선정한다.

하이플러스핀테크 임창순 대표는 “제도권 금융의 한계를 뛰어넘어 대출 신청자들에게는 사업 성공을 지원하며, 투자자에게는 보다 안전하게 고수익을 만족시키는 든든한 금융중개자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장선희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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