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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썬더치킨, 최초로 배달 시행

[KNS뉴스통신=양소담 기자] 광고 홍보활동을 많이 하지 않고 입소문 으로만 점포를 늘려온 치킨 프랜차이즈계의 강자 썬더치킨.

2~3년 전부터 포화상태 이른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업계 모두가 어려워졌으나 썬더치킨이 이에 흔들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이유는 합리적 가격 대비 최상의 품질을 내세운 치킨이라는 것이다.

썬더치킨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지만 치킨프랜차이즈로서는 드물게 배달을 하지 않고 테이크아웃과 홀 영업만으로 성공가도에 올랐다.

하지만, 많은 소비자들은 집에서 문득 썬더치킨이 먹고 싶을 때 배달이 되지않아 아쉽다고 말한다.

부산경남 썬더치킨 대표는 “썬더치킨을 사랑해주는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많은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사이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썬더치킨 최초로 부산경남 지사에서 배달을 시행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경남 썬더치킨측에 따르면 그동안 배달을 시행하지 않고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또한 치킨 프랜차이즈 사이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초로 배달을 시행하게 됐다고 했다.

배달을 시행함으로써 썬더치킨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더 많아질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에서 시작한 썬더치킨은 전국으로 확대, 그 중에서도 현재 140여개의 지점을 둔 부산경남지사가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한편 부산경남썬더치킨은 양산 증산점, 용호 자이점 각각 지난 5월 16, 17일 오픈, 양산물금점 부산신항점이 6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양소담 기자  tpdlqj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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