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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과거 폭로에 당황 "내가 언제 그랬어?" 무슨 일 있었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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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과거 폭로에 당황 "내가 언제 그랬어?" 무슨 일 있었나 봤더니...
  • 황인성 기자
  • 승인 2017.05.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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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백지영 득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백지영의 과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백지영은 과거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백지영은 "나는 발라드 여왕벌고에서 온 백지영이라고 해. 오늘 너희의 음악시간을 책임질께"라고 전했다.

백지영의 소개가 끝나자 김희철은 "(백)지영한테는 까불면 안된다. 데뷔 초 들었던 무서운 사람이 쿨 유리, 룰라 채리나, 백지영, 샵 이지혜였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백지영은 "왜 서인영은 빼느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상민은 "네가 1등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백지영은 "옛날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착하고 후배들을 사랑하는 선배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김희철은 "몇년 전에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누나랑 얘기하고 있었는데 걸그룹이 인사없이 지나갔다. 그 때 누나가 정확히 이름을 부르더니 '야, 저 X들은 뭔데 인사를 안하냐'고 했다. 너무 심했었다"고 말해 백지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백지영은 민망해하며 "기억이 안 난다. 내가 언제 그랬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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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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