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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뮤지션’ 릴(LILL), 색다른 음색으로 가요계 ‘시선 집중’
(사진=온라인 음원사이트 캡쳐)

신인 가수 릴(LILL)이 가요계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최근 음악 매니아의 시선을 사로잡은 릴(LILL)의 ‘The End'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트렌디한 R&B 느낌의 ‘The end’는 신인프로듀서 빈(Bin)이 프로듀싱한 릴(LILL)의 첫 디지털 싱글이다.

특히, ‘The End'는 무게감 있는 댐핑이 매력적인 곡으로 한 사람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릴(LILL) 특유의 그루비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욱이 작사와 편곡, 노래에 모두 참여한 릴(LILL)의 담담한 듯 리드미컬한 보컬은 이별 감성을 극대화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릴(LILL)은 올 여름 신곡 발매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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