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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화제’... 이효리 ‘한 장의 사진’ 핫이슈 등극
(사진=매거진 '하이컷' 화보)

JTBC의 야심작 ‘효리네 민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오후 7시 기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효리네 민박’, ‘이효리’ 등이 잇따라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효리네 민박’는 이효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역대 아이돌 최강 글래머 입증한 한 장의 사진”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출연하는 ‘효리네 민박’은 신규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참가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고, 신청일 접속이 폭주해 사이트가 다운되는 기현상이 속출하며 높은 인기를 반영한 바 있다.

한편,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19일 제주도에서 촬영을 시작한 ‘효리네 민박’의 첫 민박 투숙객은 취업 준비생 여성 5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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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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