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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성현우와 김태민... 그리고 장문복 "이들의 꿈은 끝나지 않았다"
(사진= Mnet 제공)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하는 장문복 연습생과 성현우 연습생, 김태민 연습생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9일 김태민 연습생의 장폐색증 수술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이 안도의 한 숨을 쉬고 있다. 하지만 김태민 연습생의 하차는 이미 결정된 수순으로, 팬들은 김태민 연습생에게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김태민 연습생과 팀을 이뤄 포지션 평가에 임한 장분복 연습생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에서 1차 방출자 발표에서 61위로 안타깝게 하차한 성현우 연습생의 꿈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던 장문복 연습생이 불의의 질환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된 김태민 연습생 또한 가슴에 품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김태민 연습생은 지난 방송에서 김종현 연습생, 큐브 라이관린 연습생, 장문복 연습생과 함께 송민호의 '겁'으로 포지션 평가 무대를 꾸몄다. 당시 김태민 연습생은 장문복 연습생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돈독한 친분을 나눈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문복 연습생의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김태민의 하차 소식을 접하고 장문복이 많이 놀라고 안타까워했다"며 "열심히 노력해 높은 곳에서 만나고 싶었는데 아쉽다고 했다. 김태민이 건강을 회복해 멋진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과연 장문복 연습생은 다음 평가에서 성현우와 김태민의 꿈을 위해 어떤 도약의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김태민 연습생의 하차로 잔류 연습생은 58명이 됐으며, 오는 20일 58명의 연습생 가운데 23명이 방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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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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