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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외압설이 뭐였길래...오디션 합격하고도 드라마 여주인공 하차?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배우 김주현이 오디션으로 캐스팅된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하차 이유가 회자되고 있다.

한편 김주현은 2007년 영화 ‘기담’에서 아오이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으며 영화 '그녀는 예뻤다' 드라마 '사랑아 사랑아' '드라마 페스티벌-상놈 탈출기' '모던파머' 등에 출연했다.

김주현은 지난 해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해 SBS '엽기적인 그녀' 여주인공에 캐스팅 된 바 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불발되며 드라마 관계자 측은 "김주현의 출연이 불발됐다. 워낙 큰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고심을 거듭했다"며 "인재를 발굴하는 것에 있어서 좋은 아이템이었지만 여러 난관이 있었다"며 이유를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김주현의 자진 하차가 아닌 외압에 의한 하차설도 대두 됐다. 편성을 쥐고 있던 SBS가 신예 김주현을 반대했다는 설에 비중을 두며 초반 '엽기적인 그녀' 오디션 프로젝트에 호의적이었던 것과 달리 화제성에 있어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오지 않자 오디션을 탐탁지 않아 했다는 것이다.

한편 김주현은 최근 SBS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첫 주인공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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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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