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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6회 찾아가는 섬 행복 나눔의 날’ 운영신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복지체감도 사업추진
▶전남 신안군이 주민복지체감 사업 일환으로 '찾아가는 섬 나눔의 날'을 운영했다.<사진=신안군>

[KNS뉴스통신=조완동 기자] 전남 신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초면 우이도에서 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 사업으로 ‘제6회 찾아가는 섬 행복 나눔의 날’을 운영했다.

신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대표 위원장 고길호 군수)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에 걸쳐 도초면 우이도(1,2구)에서 ‘제6회 찾아가는 섬 행복 나눔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신안군 협의체를 비롯 신안군 주민복지과, 도초면사무소, 신안군복지재단, 신안지역자활센터, 신안군노인전문요양병원, 우이도 이장단·부녀회·청년회 등 10개 공공·민간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의 환대 속에서 주민들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이동세탁서비스 25건, 이미용 서비스 30건, 물리치료 및 한방진료 24건, 양방진료(영양제) 56건, 자장면 봉사 80건 등의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이에 대해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 주민들은 “맛있는 자장면을 참여자들과 함께 어울려 먹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는 시간동안 주민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신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대표 위원장 고길호 군수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관내 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조완동 기자  jwd87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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