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
'도플갱어' 윤상현과 기무라타쿠야, 과거 사진 들여다보니... "완전 판박이네?"
(사진= 방송 캡쳐)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 일본배우 기무라 타쿠야와 배우 윤상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19일 '기무라 타쿠야'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로 부상하면서, 윤상현의 과거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윤상현과 기무라 타쿠야의 사진을 보며 눈길을 떼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특히 쌍꺼풀 진 큰 눈과 날렵한 턱선, 오똑한 코 등 또렷한 이목구비와 강렬한 눈빛 등은 언뜻 보면 기무라 타쿠야와 혼동할 만큼 닮은꼴로 누리꾼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는 후문.

누리꾼들은 "무한의 주인 영화로 제작됐다던데 이제 기무라 타쿠야도 늙는게 보이네...", " 저형은 원래 영원히 젊을 것 같은 분위기 였는데... 시간이 흐르긴 흐르는구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황인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박우현 박사, 동서통합의술로 난치병 치료 선도[인터뷰] 박우현 박사, 동서통합의술로 난치병 치료 선도
나눔정신 실천하는 유태호 (주)희성 대표나눔정신 실천하는 유태호 (주)희성 대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