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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구성 공식 제안

[KNS뉴스통신=임종영 기자] 국민의당은 19일 국회에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칭)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

최근 불거진 ‘돈 봉투 만찬’사건으로 인해 여야 모두 그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의당이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김동철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중진의원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서울중앙지검장과 법무부 검찰국장이 연루된 돈 봉투 만찬사건에 대한 감찰이 착수됐다. 양승태 대법원장이 사법행정권 남용 문제에 공식사과하는 등 사법파동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며 “또 다시 법원과 검찰개혁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6월 임시국회에서 사법개혁특위를 구성할 것을 여야에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그는 "어제 열린 5.18 기념식에서 9년 만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마음껏 부를 수 있었다. 대통령의 기념사에서 진정성을 느꼈고, 유족들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을 것이다. 5.18 진상규명을 약속한 것에 대해 환영하고 높이 평가한다"며 "이미 국민의당이 주도하여 국회에서 헬기사격 진상규명 촉구결의안을 통과시킨 바 있고, 관련 특별법도 발의되었다. 정부여당의 적극적인 협조로 관련법이 6월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임종영 기자  cima30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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