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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WC 개막’ 전주월드컵경기장, ‘전 좌석 매진’...축구도시 실감

[KNS뉴스통신=반진혁 기자] U-20 월드컵이 개막 전부터 뜨겁다. 대회를 하루 앞두고 대한민국 개막전이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의 전 좌석이 매진됐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9일 오전 대한민국의 개막전이 치러지는 전주월드컵경기장의 41,785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인터넷 예매가 완료된 대한민국의 개막전 기니전은 경기 당일 2시간 전부터 현장매표소에서 현장판매가 이뤄지지만, 반품되는 표에 한해서만 운영한다.

대한민국의 개막전이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은 지난 15일 기준으로 3만석 이상이 예매돼 이미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에 전주시는 만반의 준비를 했다.

총 120억 원을 투자해 전주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조명, 음향 등 시설 정비를 끝냈다.

또 시내버스 1994 특별노선 확충, 셔틀버스 운행, 임시 주차장 확보 등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한편, 역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의 조별 예선 2차전 잉글랜드와의 경기는 현재 21,000매를 판매했다.

반진혁 기자  prime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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