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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예멘 정세불안, 미 군사원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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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예멘 정세불안, 미 군사원조 중단
  • KNS뉴스통신
  • 승인 2011.04.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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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men unrest raises concerns about military aid

WASHINGTON (AP) — An initial Pentagon proposal to provide more than $43 million in military aid does not include any assistance for Yemen, underscoring concerns about the unrest there that threatens to topple the country's U.S.-backed leader.

A Pentagon spokesman says the terror threat coming from Yemen remains a concern and the U.S. will continue to monitor the upheaval there. President Ali Abdullah Saleh's forces have cracked down on protesters demanding he step down after 32 years in power.

Pentagon press secretary Geoff Morrell says he does not believe the U.S. commitment to Yemen has lessened.

The funding proposal, which has been delivered to Congress, would pay for training and war-fighting equipment to 10 countries that are allies in the Afghanistan war.
The plan was obtained by The Associated Press.

(기사번역)
예멘 정세불안으로 미 군사원조 중단

워싱턴 (AP) - 4천 3백만 달러의 군사원조를 지원하려는 미 국방부의 최초 계획안에는 현 정세불안으로 미국이 지지하는 현 예맨 대통령이 축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표출 되면서 예멘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한다.

미 국방부 대변인은 예멘에 대한 테러위협에 우려를 표시하고 정치적 격변상황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압둘라 살레 대통령 정부군은 그의 32년 정치권력에서 하야할 것을 요구하는 시위대를 진압한 바 있다.

제프 모렐 미 국방부의 언론담당 비서는 예멘에 대한 미국의 지지는 줄지 않았다고 말했다.

AP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10개 아프카니스탄 전쟁 연합국 에 대해서 훈련비와 전투장비를 지원하려는 자금원조계획이 의회에 제출되어 있다고 한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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