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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 부족한 횡성 둔내면 화동리 '전능신교' 자원 봉사 실시 
[사진-황자익 기자]일손이 부족한 화동리 일대 사회봉사 현장

[KNS뉴스통신=황자익 기자] 전능하신하나님교회에서는 지난 23일 일손이 부족한 강원도 횡성 둔내면 화동리 일대 밭에 나가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항상 바쁜 시기이고 더구나 시골 청년들이 대도시로 많이 이동하고 있어서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고령화와 인력부족으로 인해 휴경지만 늘어가는 실정이고, 잉여 노동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교회에서는 이날 교인들과 함께 자원봉사를 실시하여 둔내면 화동리 마을에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현재 화동리 일대에 전능하신하나님 교회(동방번개) 수련원이 있으며 전부 중국 당국으로부터 기독교 신자라는 이유로 박해를 받아 한국으로 피난 온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 사람들에 따르면 작년에도 비닐 제거 작업을 도와주고 올해도 이렇게 일손을 거들어 줘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황자익 기자  1004jayaa@hanmail.net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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