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4G 탑재 차량 초소형 위치추적기 ‘포가드울트라S’ 빅 세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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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4G 탑재 차량 초소형 위치추적기 ‘포가드울트라S’ 빅 세일 실시
  • 이률복 기자
  • 승인 2017.04.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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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률복 기자] 배터리 용량은 늘리고 크기는 줄여 활용도 높게 만들어진 초정밀GPS 유무선 위치추적기 ‘포가드 울트라S’가 다양한 분야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GPS 단말기 전문 제조업체 ㈜아이오티플렉스가 ‘포가드울트라S’를 17~50%까지 세일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포가드울트라S는 2초 간격으로 스마트폰과 PC에서 정확한 위치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며 차량의 운행일, 총 운행시간, 총 운행거리 자량이동경로 등 상세하게 데이터로 저장‧출력이 돼 편리하게 법인차량 운행기록 관리가 가능하다. 또 차량의 모든 데이터를 표출해 현 위치, GPS상태, 개수, 단말전원, 단말 전압, 현재 KEY 상태, 일일 주행거리를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 관리가 가능하다.

포가드 울트라S 제품. 사진=양보현 기자

LTE망(4G)을 최초로 도입시켜 위치관제 정확도를 높이고 위치전송 속도는 높였다. 지향성 안테나인 기존 단말기는 GPS수신율을 높이기 위해 방향을 조정해야 하는 불편함을 고려, 최초 무지향성 안테나 방식을 채용해 위치추적기를 어느 방향에 놓아도 GPS수신이 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포가드 울트라S는 차량용 위치추적기 중 가장 작은 초소형 위치추적기로 가로 8cm, 세로 6cm의 초소형으로 제작됐으며 폴리머 배터리보다 효율성이 좋은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하였고 최대 180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실시간으로 배터리 용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잔량이 25%가 되면 메시지 또는 애플리케이션 Push 서비스로 저전압 알림 메시지로 통보된다. 자석을 이용해 차량 내·외부에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해 돌발 상황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양극성 네오디윰 자석을 탑재했다.

포가드 울트라S 제품. 사진=양보현 기자

‘포가드 울트라S’는 사용범위에 따라 유선형, 무선형으로 나뉘는데 유선형 위치추적기는 기업 영업차량, 택시, 렌터카, 선박, 화물운송업체, 통학차량, 레저‧오토바이, 관광버스, 구급차량, 열기구‧항공운송 등 차량 내부에 설치해 손쉽게 차량관리를 할 수 있어 업무 능력 향상과 도난 방지, 유류비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무선형 위치추적기는 개인 고객에 초점을 맞춰 어린 자녀 미아방지, 치매노인 실종 예방, 개인 재산도난 방지, 애완동물 보호관리, 레저 조난 시 구조 등의 편리함도 제공한다.

현재 위치추적기 포가드울트라S는 ㈜아이오티플렉스 공식홈페이지는 물론 오픈마켓 및 소셜, 카페에서 17%~50% BIG SALE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저렴한 구매가 가능하다. 전국 각지에 있는 오프라인 지점 및 대리점에 방문, 구매 및 테스트를 할 수 있다.

이률복 기자 startof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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