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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 드 클레어...'초심 잃지 않는 신선함·퀄리티 모두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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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 드 클레어...'초심 잃지 않는 신선함·퀄리티 모두 잡아'
  • 서미영 기자
  • 승인 2017.04.1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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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루 드 클레어)

[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클루 드 클레어(CLUE DE CLARE)가 지난 7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3층 지스트리트 101(G.STREET 101)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 패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스트리트 101(G.STREET 101)은 국내 유망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만을 엄선한 편집샵 플랫폼으로 신선한 디자인과 명품 브랜드 못지않은 퀄리티로 트렌디세터들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아왔다.

이번 팝업(POP-UP)스토어는 2017 SS 클루 드 클레어(clue de clare) 컬렉션 'unbalance in balance'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기본적인 실루엣 안에서 독특한 디자인과 언발란스한 요소를 믹스 매치해 시크, 페미닌 감성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담았다.

(사진=클루 드 클레어)

클루 드 클레어(CLUE DE CLARE)는 도회적인 여성을 주 고객층으로 미니멀리즘을 표방, 차별화된 새로운 감성을 지향하며 디자인적 측면과 소재의 우수성을 겸비 'CLUE DE CLARE'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클루드 클레어(CLUE DE CLARE)는 소녀시대, 동방신기, 황정음, 류승룡, 임시완, 박형식 등 수많은 국내 정상급 연예인들의 스타일링을 책임지며 스타일리스트로서 수년간 경력을 쌓은 스타급 스타일리스트 구동현이 만들고 이끄는 브랜드다. 클루드 클레어는 스타일리스트의 감각이 여과 없이 담겨있으며 동시에 여성복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셀럽을 포함 패피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사고 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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