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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마미 이윤미의 겨울옷 정리 노하우! 짐보관 서비스 ‘마타주’

[KNS뉴스통신=임미현 기자] 봄을 맞이해 겨우내 입었던 두꺼운 겨울옷이나 스노우보드, 스키 등 겨울 시즌 취미 용품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다시 겨울이 오기 전까지 6개월 이상 사용할 일이 없는 물건들을 그냥 쌓아 두자니 공간만 차지하는 짐으로 전락해 버리기 때문이다.

똑소리 살림꾼으로 유명한 탤런트 이윤미는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봄맞이 옷장 정리, 집안 정리 팁으로 짐 보관 서비스 ‘마타주’를 추천했다.

이윤미는 “당분간 입지 않을 겨울 옷과 신발 등을 맡기기 위해 마타주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본인과 남편 주영훈의 옷은 부피가 크고 무거워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큰 딸 아라가 입던 작은 옷들은 둘째 딸 라엘이가 입을 수 있게 되기까지 몇 년 정도 걸릴 것이기에, 지금 당장은 필요하지 않지만 조만간 다시 이용할 물건들을 집이 아닌 다른 곳에 안심하고 맡겨 둘 수는 없을까 고민했다고 것.

이윤미는 “어플을 통해 쉽게 짐 보관을 신청할 수 있고, 요원이 직접 찾아와 짐을 가져가며, 필요할 때 다시 찾아 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서비스”라며 “쉽게 짐을 보관하고 싶다면 마타주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짐 보관 서비스 마타주는 당장 이용하지 않는 물건을 정리해 맡길 수 있는 생활 편의 서비스다.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에 살림살이를 모두 보관하기가 힘든 1인 가구를 비롯, 탤런트 이윤미처럼 아이를 키우고 있어 아이 옷이나 장난감 등 점점 늘어나는 물건들을 감당할 수 없게 된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마타주 전용 어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간편하게 짐 보관을 신청할 수 있으며, 마타주 요원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와 직접 픽업해 간다. 맡긴 물건은 항온 및 항습, 항균, 보안 시스템을 갖춘 마타주 전문 지상 물류 센터에 안전하게 보관되고, 필요할 때는 앱을 통해 언제든 되찾아 이용할 수 있다. 혹시 모를 도난이나 파손에 대비해 보험에 가입돼 있어 문제가 발생할 경우 보관함 당 최대 40만원까지 보상해준다.

마타주 관계자는 “환절기가 되며 겨울 옷이나 겨울 용품을 보관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일반 니트나 신발 등은 전용 보관 박스에, 코트나 패딩 등은 의류 전용으로, 스키나 스노우보드 등은 비규격 상품으로 분류해 보관하는 사례가 많다”고 전했다.

임미현 기자  sushi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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