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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아이엠씨 비나(VINA), 약 480억 규모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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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아이엠씨 비나(VINA), 약 480억 규모 MOU 체결
  • 김필수 기자
  • 승인 2017.03.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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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000만달러 규모공사 수주에 이어 연이은 쾌거
베트남 꽝응아이 공업공단 열병합 발전소 건설공사
세화아이엠씨 베트남 법인 세화아이엠씨 비나 공장 전경<사진제공=세화아이엠씨>

[KNS뉴스통신=김필수 기자] 세화아이엠씨 베트남 법인이 지난달 1000만 달러(한화 약121억원)의 건설 계약을 따낸 가운데 추가로 베트남 열병합 발전소를 건설하는 4000만 달러(한화 480억)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세화아이엠씨는 종속회사인 베트남 현지법인 세화아이엠씨 비나가 엔비로사로 부터 1000만 달러 규모의 폐수처리시설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 한데 이어 불과 보름만의 희소식이다.

베트남 현지법인인 세화아이엠씨 비나는 2006년 법인설립 후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타이어 몰드 제작 수리 및 판매를 시작, 호이스트 & 크레인 제작 및 설치 사업, 철골제작 및 설치 사업을 비롯해 2017년 건설 전체 사업을 추가해 사업다각화를 실현해 오고 있다.

세화아이엠씨는 30년 된 타이어 금형 제조기업으로 국내 동 기업 부문 확고부동한 1위이자 전 세계 8개국에 17개 생산 공장을 두고 5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 세계 톱3안에 드는 기업이며,  매출액의 80%이상 수출비중이 높고 전 세계 4조원대의 타이어 몰드 시장에서 국내 타이어몰드업체가 상장된 기업은 세화아이엠씨가 유일하다.

한편, 세화아이엠씨는 3d프린터를 이용한 타이어몰드 개발을 추진하는 등 제품개발과 사업다각화에 선도하는 기술력과 제품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는 국내 굴지의 기업으로서 베트남 건설의 잇따른 수주로 한층 영역을 확대 해 가는 등 진정한 월드베스트로서의 글로벌한 경영을 실천함으로 향후 성장성이 더욱 기대 된다.

 

 

김필수 기자 kps204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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