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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테크블랙홀, 기술이전 플랫폼 서비스 범위 대폭 확장

[KNS뉴스통신=김상배 기자] (주)테크블랙홀(대표 김진수)이 지난 2월 기술이전 플랫폼 서비스 범위를 대폭 확장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술플랫폼은 기술에 대한 정보를 한 공간에 모아 기술 개발자의 고민과 기술 수요자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구축된 시스템이다.

지난 2016년 테크블랙홀은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기술력에 대한 가치를 확장한 플랫폼을 선보였다. 또 대학교와 연구소, 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수요자 입장에서 재해석해 이해하기 쉬운 영상으로 제작했다.

국내 1위 연구소인 전자통신연구원을 포함해 국내 주요 연구소와 대학교의 기술을 약 200여편 제작했으며 우수한 영상제작 기술을 인정받아 Harvard University, Purdue University, Northeastern University 등 미국 대학교 기술영상을 제작하며 해외로도 진출했다.

또 테크블랙홀은 기술플랫폼에 자사 제작 영상을 게시해 기술 수요자의 접근성을 높여 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기술이전중개를 여러 차례 진행했다. 현재 테크블랙홀은 ‘기술에 대한 모든 고민을 해결한다’는 이념으로 기술플랫폼의 서비스 범위를 확장했다.

플랫폼을 통해 대중 참여 시스템, 기술이전 영상 콘텐츠 공유, 기술정보제공에서 나아가 기술&디자인 제품 판매, 기술 관련 행사 진행, 매칭&대여 시스템 등 이용자가 다양한 서비스를 받게 함으로써 기술보유자, 기술수요자는 물론 기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테크블랙홀 김 대표는 “기술플랫폼으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 지속 서비스 범위를 확장할 것”이라며 “해외 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배 기자  sbkim@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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