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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 글로벌 다이닝 ‘알로하테이블(ALOHA TABLE)’ 청담점 리뉴얼 오픈

[KNS뉴스통신=김규현 기자] ㈜마리진이 운영하는 하와이안 다이닝 브랜드 ‘알로하테이블(ALOHA TABLE)’ 청담점이 더 다양해진 로컬 메뉴들로 리뉴얼 오픈한다.

지난 2012년 오픈한 ‘알로하테이블’ 청담점은 도산공원 인근 도심 한가운데에서 하와이 열대지방의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보다 다양한 하와이안 음식과 문화를 널리 소개하고자 하와이에서 맛볼 수 있는 유명 로컬 푸드들과 열대 지방의 건강한 음료들로 메뉴를 확장, 3월 중 새로운 모습으로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알로하테이블은 하와이안 소울 푸드로 작게 썬 참치와 문어, 아보카도 그리고 연어까지 신선한 재료의 조합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포키(POKE) 라이스보울’과 하와이에서 유래돼 시작된 누들 ‘사이민 요리 3종’ 또한 하와이 축제에서 빠지지 않는 ‘훌리훌리 치킨’ 등 정통 하와이안 스타일의 다이닝 메뉴들을 선보인다.

한편 ‘알로하테이블’은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각 지점마다 다양한 콘셉트와 특색 있는 인테리어로 하와이만이 가지는 ‘특별함’과 알로하 정신이 가지는 ‘따뜻함’을 모토로 하와이 본질의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글로벌 다이닝 ‘알로하테이블’은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의 본점, 그리고 일본에 다수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한국에서는 코엑스 파르나스몰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 식품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김규현 기자  kdkim@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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