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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대장이 추천하는 봄철 나들이 코스육대장,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볼거리 추천

[KNS뉴스통신=서정민 기자] 다가오는 주말 낮 기온이 10도를 웃돌면서 봄기운이 완연할 것으로 예상된다. 때문에 주말마다 봄 나들이객이 늘어나고 있어 나들이하기 좋은 추천 명소에 대한 관심이 많다. 이에 외식업 브랜드 ‘육대장’에서는 서울근교 나들이 명소를 추천했다.

먼저 지난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협약을 맺은 바 있는 육대장은 wbc 야구 일정에 맞춰 봄나들이 코스로 야구장을 추천했다. 야구장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아이들과 함께 야구장을 찾는 가족 단위가 많다.

다음으로는 동물원과 식물원을 추천했다. 봄 시즌에는 튤립축제, 벚꽃축제 등을 찾는 나들이객들이 많다. 도심을 벗어나 나무와 꽃을 보면서 힐링 하는 시간은 물론 곤충이나 동물의 종류를 자세히 살펴보며, 어린 자녀들에게는 자연관찰의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 또한 좋은 봄나들이 코스다.

나들이 명소만큼이나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것이 있다면 바로 ‘맛 집’일 것이다.

이에 ‘육대장’은 일교차가 심한 봄철에 따뜻한 국물로 체온을 올려줄 ‘육개장’을 추천했다. 이 업체의 주력메뉴인 육개장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파개장으로 파와 양지를 넣고 얼큰하게 끓여냈다. 뿐만 아니라 매운 음식을 원치 않는 고객과 어린이 고객을 위해 하얗게 끓여낸 육개장도 있어 다양한 고객층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한방 보쌈부터 냉면에 만두까지 다양한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육대장 관계자는 “주메뉴에 외에도 몸에 좋은 약재로 오랜 시간 삶아 육질이 부드러운 한방보쌈으로 나들이를 즐긴 후 영양도 채우고 추억도 채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서정민 기자  seo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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