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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6백만 회 클릭, 2만5천여명 참여로 진기록을 이룬 호주관광청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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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6백만 회 클릭, 2만5천여명 참여로 진기록을 이룬 호주관광청 캠페인
  • 박세호 기자
  • 승인 2011.04.01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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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상 1명에 1천만원 여행권, 우수작 7명에게 호주왕복항공권 제공

호주정부관광청(한국지사)은 브랜드 캠페인 이벤트로‘호주만큼 멋진 곳은 없습니다 ‘ 체험담 투표 이벤트를 3월8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였다.

‘호주여행을 해본 한국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한 호주 여행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결과로 얻어진 5,586개의 응모작 중 투표 후보작 48개를 선정, 호주 구석구석의 다채로운 경험과 매력을 표현한 응모작에 소비자가 투표하는 방식을 취했다.

그 결과 1천만원 상당의 호주 여행 행운은 “호주 해변에서 싱그러운 바닷 바람, 갈매기와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은 어디에도 없습니다”를 응모한 신현섭씨에게 돌아갔다.

▲ 1천만원 호주여행권을 수상한 행운의 1등상은 신현섭님께 돌아갔다

호주의 아름답고 평화로운 해변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과 여유로움 그리고 푸른 하늘 아래 내리쬐는 호주의 따뜻한 햇빛 등 호주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자연 속 라이프 스타일을 잘 표현하여 투표자들의 호감을 얻은 것 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대자연의 신비를 만나 볼 수 있는 빅토리아 주의 12사도 바위(12 Apostles), 한 점의 그늘도 허락하지 않는 광활한 사막과 파란 하늘 밑 석회암이 있는 서호주 남붕 국립공원의 피너클스(Pinnacles), 세상 전부를 바라보는 듯한 감동의 노던 테리토리의 킹스 캐년(Kings Canyon), 해양 스포츠 체험, 코알라와 및 야생동물들과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퀸즈랜드(Queensland), 그리고 높은 파도를 자랑하는 시드니 에서의 서핑 등 체험을 다룬 작품들이 우수작으로 선정, 호주 왕복 항공권의 주인공으로 선택 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호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획으로, 총 1천 600백만 회의 클릭을 달성하고, 25,110명의 소비자 참여를 끌어내는 진기록을 세움으로서 홍보 및 마케팅 분야 전문가들의 관심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박세호 기자 bc4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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