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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지오그래픽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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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지오그래픽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 선보여
  • 서오현 기자
  • 승인 2017.02.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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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오현 기자] 스위스 전통 파인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마스터 지오그래픽(Master Geographic)의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마스터 지오그래픽의 새 버전은 6시 방향에 위치한 세컨드 타임존 다이얼이 선택한 도시의 시간을 자동으로 표시해주는 기능을 갖췄다.

때문에 뉴욕, 파리,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의 시간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어, 해외 출장이나 여행이 잦은 고객에게 편리함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은 서머타임까지 적용한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며, 세컨드 타임존 옆에는 작게 낮밤 인디케이터가 따로 있어 세컨드 타임존에서 표시되는 시간이 오전인지 오후인지 정확하게 알려주는 기능까지 갖췄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마스터 지오그래픽은 기존의 가죽 스트랩 대신 브레이슬릿이 장착돼 전혀 다른 느낌을 연출하는 등 여행자들의 모험 정신을 반영한 역동적인 디자인까지 갖췄다.

브랜드 관계자는 “세컨드 타임존 다이얼 기능에 역동적인 디자인까지 갖춰 새로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이얼 또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의 다이얼로 출시돼 시계 애호가들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서오현 기자 seoohy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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