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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시의원, 장애자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에 앞장서서울장애인복지시설협회 감사패 전달..지속적 관심 갖고 노력할 것
서울장애인복지시설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김혜련 시의원(우측 다섯번째).<사진=서울시의회>

[KNS뉴스통신=장효남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제2선거구)이 서울복지타운에서 열린 서울장애인복지시설협회 정기총회에서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 인건비 및 처우개선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서울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시설 거주 장애인 및 재가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기여함을 물론 열악한 시설들을 비롯한 모든 시설에 지원을 하는 단체이다.

김 시의원은 “2015년 장애인거주시설이 국고보조사업으로 전환되면서 인건비 문제로 고통을 겪는 가운데 많은 노력을 했으며 올해는 처우개선비 등 26억 8천만원이 반영돼 너무 기쁘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하여 밤낮없이 현장에서 애쓰고 계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장효남 기자  argus@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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