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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클럽, 지적장애인 한길마을 사랑의 쌀 100Kg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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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클럽, 지적장애인 한길마을 사랑의 쌀 100Kg 기증
  • 장효남 기자
  • 승인 2017.02.1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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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연합회 국제NGO 기부천사클럽이 ‘한길마을’을 방문해 사랑의 쌀 100kg을 기증했다.<사진=우덕수 한국회장>

[KNS뉴스통신=장효남 기자] 국제언론인연합회 국제NGO 기부천사클럽(중앙회장 김재수, 한국회장 우덕수)이 지난 16일 경기도 안성군 고삼면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한길마을’을 방문해 사랑의 쌀 100kg을 기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중앙회장과 우 한국회장, 한창섭 사회복지법인 한길 이사장, 정숙영 한길마을 원장, 김덕순 이범호 법인이사, 정춘조 법인감사 등이 함께했다.

2014년에 신축한 ‘한길마을’은 개원 후 1년 반 동안 법인자부담으로 운영해왔고 올해 처음으로 국고운영비 지원이 확정되었으며 현재 지적장애인 19명이 거주하고 있고 15명의 종사자로 근무한다. 또한 ‘한길마을’의 운영주체인 사회복지법인 한길은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보호개념의 거주시설에서 탈피해 학교와 연계된 특성화되고 전문화된 직업재활교육을 통해 시설 장애인들도 직업을 가지고 자립을 목표로 생활할 수 있는 시설로 운영하고 있다.

김재수 중앙회장은 “이번에 기증된 쌀은 소외계층인 지적장애인들의 식량으로 거주인들과 시설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단발성 지원이 아닌 매월 지속적으로 회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장효남 기자 argu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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