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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도리탕이라는 단일메뉴로 전국의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안산 맛집 조순금닭도리탕!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에 오직 닭도리탕이라는 단일메뉴로 10년 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 맛집이 있다. 상록수 맛집 조순금닭도리탕이 그 주인공이다. 닭도리탕이라는 단일메뉴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최상의 맛을 찾는 연구에 있었다. 2년 동안 마늘, 청주, 생강, 블루베리, 도라지, 인삼, 우유, 김치 등의 다양한 재료로 연구에 전념하여 마늘숙성의 비법을 발견하였고, 닭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양념의 맛을 찾을 수 있었다.

요리연구가인 어머니의 닭도리탕의 맛을 기반으로 하여 마늘숙성이라는 연구의 결과물을 첨가하니 닭 특유의 노린내가 제거되고 퍽퍽한 닭가슴살 까지도 부드러운 육질을 낼 수 있어 식사는 물론 술안주로도 인기 만점이다. 이미 안산 상록수역 일대에서는 칼칼하면서 감칠맛 도는 전라도식의 맛으로 입소문이 나서 가족단위의 고객뿐만 아니라 직장인들도 회식장소로 많이 찾고 있다. 매콤한 양념이 잘 배어 있는 닭고기와 감자, 당근, 파, 떡 등의 갖은 재료들과 같이 먹고 난 후 남은 양념으로 볶음밥까지 먹을 수 있어 맛집을 좋아하는 커플들의 데이트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조순금닭도리탕은 어린이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영유아와 초등학생 이하의 아이들은 출입이 금지되는 ‘노키즈존’으로 운영하고 있다. KBS 생생정보통과 SBS 생방송투데이에 절대원칙을 지켜낸 일품 닭도리탕 맛집으로 소개되어 주말에는 각종 모임과 가족단위의 고객들이 몰려 전화 예약은 불가하다.

오직 닭도리탕이라는 메뉴로 전국의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조순금닭도리탕. 맛에 대한 자부심으로 오랜 연구 끝에 찾아낸 비법을 지켜낸 것이 전국의 유명한 닭도리탕 맛집으로 미식가들이 즐겨 찾고있다.

김현주 기자  hanna60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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