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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홈페이지 전면 통합 개편…편의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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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홈페이지 전면 통합 개편…편의성 확대
  • 이현주 기자
  • 승인 2017.01.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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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여성가족부>

[KNS뉴스통신=이현주 기자] 여성가족부는 그동안 별도로 운영하던 5개 사업별 홈페이지를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하나로 통합하는 대대적인 온라인 개편을 단행하고 오늘(18일)부터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개편은 홈페이지 통합과 더불어 모바일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에서 PC와 동일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했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먼저 모바일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서 피씨(PC)와 동일한 수준으로 이용이 가능토록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또 여가부 관련 약 3000여 개 시설정보를 지도서비스와 결합해 주소나 내 위치 기반으로 찾아보고자 하는 시설을 검색하면 2차원과 3차원 지도 위에서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홈페이지 내용 측면에서는 기존 5개 홈페이지에 있었던 콘텐츠를 수요자 중심으로 새롭게 분류해 제공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정책정보 외에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아울러 여가부 정책 수혜대상이나 상황별 수요를 감안해 유형을 9가지로 세분화하고 유형별로 꼭 필요한 정책과 시설정보, 상담, 프로그램 등을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한다.

부모교육, 폭력예방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온라인 강의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교육훈련과정 및 청소년활동․가족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프로그램 정보도 담았다.

여가부는 "홈페이지 개편으로 기존 사이트의 불편사항은 크게 개선되고 편의기능은 대폭 확대됐다"며 "그동안 여가부 관련 정보가 여러 사이트에 분산돼 발생했던 국민들의 번거로움이 해소되고 정보 검색과 서비스 신청 등이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현주 기자 newsjxh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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