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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민성공시대, '사랑의 헌혈릴레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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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민성공시대, '사랑의 헌혈릴레이' 실시
  • 유원진 기자
  • 승인 2017.01.10 0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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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최문희 사무관 헌혈 612회
헌혈하는 도청직원들을 격려하는 허승욱정무부지사(오른쪽)와 장원석 (사)국민성공시대 상임대표..

[KNS뉴스통신=유원진 기자] (사)국민성공시대가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릴레이'가  9일 충남도청에서 공무원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네 번째로 실시됐다.

이날 '사랑의 헌혈릴레이' 행사에서 충남도 허승욱 정무부지사는 헌혈은 꼭 필요한 일이라며  참여하는 공무원들과 (사)국민성공시대 장원석 상임대표와 윤현 사무총장을 격려했다.

허 정무부지사는 이날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지 않고 혈액을 자급자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 참여가 필요하다"며 "헌혈에 충남도가 앞장서고 있는데, 특히 최문희 사무관의 경우는 헌혈 612회로 충남도에는 이런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장원석 상임대표는 “오늘 사랑의 헌혈릴레이에 네 번째로 참여해 준 충남도청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허승욱 정무부지사에게 앞으로도 충남도가 헌혈에 더욱더 힘써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 상임대표는 또 "우리나라 헌혈 현실은 전 국민의 약 6%가 참여 한다"며 "직업별로는 학생 54%, 군인 14%, 회사원 14%, 공무원 2.3%, 사회지도층 1%미만, 연령별로 보면 헌혈자의 78%가 10~20대인 반면 수혈자의 73%가 중 장년층이다"고 말했다.

(사)국민성공시대 윤현 사무총장은 '사랑의 헌혈릴레이' 운동의 당위성과 관련해 "헌혈은 인공적으로 만들거나 대체할 물질이 아니므로 꾸준한 혈액 공급의 필요성을 어필하기 위해, 헌혈은 자신의 소중한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임과 유일한 방법임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릴레이를 국민운동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유원진 기자 you13579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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