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10:07 (금)
국민성공시대 주관 '사랑의 헌혈릴레이', 이춘희 세종시장 방문 격려
상태바
국민성공시대 주관 '사랑의 헌혈릴레이', 이춘희 세종시장 방문 격려
  • 유원진 기자
  • 승인 2016.12.23 17: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원석 (사)국민성공시대 상임대표 "우리나라 헌혈 현실은 전 국민의 약6%가 참여"

[KNS뉴스통신=유원진 기자]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가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릴레이'헌혈차량에 지난 22일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탑승하여 "헌혈은 꼭 필요한 일이다" 며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상임대표 장원석, 사무총장 윤현, 나눔홍보대사 서재균씨와 헌혈하는 시청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어“국민 헌혈율이 매년 소폭으로 상승하고 있으나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을 유지하기에는 아직도 부족하고 수혈용 혈액의 경우 자급자족하고 있지만, 의약품의 원재료가 되는 혈장성분의 경우 외국으로부터 수입을 하고 있다" 며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지 않고 혈액을 자급자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원석 (사)국민성공시대 상임대표는 이와 관련해서“오늘 사랑의 헌혈릴레이에 세 번째로 참여해 주신 세종시청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헌혈에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 상임대표는 그러면서 "우리나라 헌혈 현실은 전 국민의 약6%가 참여 한다" 며 "직업별로는 학생54%, 군인14%, 회사원14%, 공무원2.3%, 사회지도층1%미만, 연령별로 보면 헌혈자의 78%가 10~20대인 반면 수혈자의 73%가 중 장년층"이라고 말했다..

윤 현 (사)국민성공시대 사무총장은 '사랑의 헌혈릴레이' 운동의 당위성과 관련 "사회지도층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헌혈을 적극 참여유도로 존경받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헌혈 수입국에서 혈액수출국으로의 전환을 위함과, 헌혈은 인공적으로 만들거나 대체할 물질이 아니므로 꾸준한 혈액 공급의 필요성을 어필하기 위해, 헌혈은 자신의 소중한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임과 유일한 방법임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국민운동으로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국민성공시대(상임대표 장원석, 공동대표 윤은기, 박성규, 사무총장 윤현)는 지난 8년 동안 대한민국 성공포럼, 대한민국 국회 나눔포럼(원유철, 박주선, 주승용 국회의원 및 명사초청 등), 대한민국 성공대상, 대한민국 신창조인대상, 대한민국 CEO 독서대상, 대한민국 대표강사 33인, 대한민국 명강사 33인, 나는 명강사다, 러브라이스챌린지(사랑의쌀 기부 도전 릴레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통일비전포럼(회장 박성규대장)을 준비하고 있다.

대표고문으로 원유철 국회의원, 오제세 국회의원, 박주선 국회의원이며, 홍보대사는 서재균, 정상근, 한한국 등이다.

유원진 기자 you135791@daum.net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