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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좋아’ 박세준 대표, 소외계층 아동위해 새희망씨앗에 2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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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좋아’ 박세준 대표, 소외계층 아동위해 새희망씨앗에 2000만원 기부
  • 김영은 기자
  • 승인 2016.12.07 1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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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영은 기자] (주)힐링바이오 박세준 대표가 7일 시설아동,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아이들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새희망씨앗에 2천 만 원을 기부했다.

박세준 대표는 서울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6 새희망씨앗 후원의 밤’에 참여,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컨텐츠를 제공하고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익표 국회의원, 한국아동복지협회 이상근 회장, 오퍼레이션 스마일코리아 이동건 회장, 허순창 명예회장, 서울시의회 박마루 의원, 안동삼베마을 김익환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주)힐링바이오 박세준 대표가 2천 만원을, 스탁포인트 신준경 이사가 1천 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새희망씨앗 박태준 이사장은 “후원자님들의 관심이 청소년들의 희망을 만든다. 청소년들의 미래는 과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닌 현재 우리의 관심으로 성장되는 것” 이라며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소홀하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박세준 대표는 “대한민국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동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멋진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어른들이 마땅히 해야할 일”이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관심 갖고 함께 돕겠다”고 말했다.

 

 

 

 

새희망씨앗은 ‘나눔교육캠페인‘을 통해 전국 100여 개의 보육시설, 지자체와 지역아동센터, 그룹홈과 협약을 맺고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교육콘텐츠, 기자재, 장학금을 후원하는 사단법인이다.

딱좋아 건강전도사 (주)힐링바이오 박세준 대표는 질병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20여 년간 미생물을 연구해 국내 최초로 미생물박물관을 건립, 면역력을 강화해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양생의학을 전파하고 있다.

박 대표는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기부 뿐 아니라 자신의 고향인 충북 영동군 노인들을 대상으로 15년간 효도관광과 건강세미나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영동군 심천면 길동리에는 경로당까지 마련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김영은 기자 newskye1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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