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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데이트 코스로 가볼만한 서울 초밥 맛집

[KNS뉴스통신=김규현 기자] 연말은 연인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절호의 찬스기도 하다. 많은 데이트 코스 중 트렌디한 장소로 사랑받는 코스는 서울대 샤로수길 나들이다.

서울대입구역 관악구청에서 샤로수길을 따라 행운동 고백길에 이르는 사이사이 다양한 나라의 맛집과 유니크한 편집숍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연말 분위기를 내면서 대화의 소재도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다.

입이 열려야 마음이 열린다는 말이 있듯이 데이트 코스의 백미는 맛있는 먹거리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왕이면 서울대 맛집으로 알려진 곳으로 선정해 위험부담을 줄일 필요가 있다.

이성친구가 초밥을 좋아한다면 서울대입구 맛집으로 유명한 ‘코코미’를 추천할 만하다. 이곳은 초밥 뷔페보다 격조 높으면서 고급 일식집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초밥집이다. 원목 소재의 인테리어에 은은한 조명과 아담한 사이즈로 일본 현지 스시집 느낌으로 사케를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따뜻한 밥을 숙련된 압력으로 쥐어 밥알 사이의 공기층이 살아있는 게 특색이다.

쉐프 추천 초밥, 특초밥, 삼겹살 숙주 볶음, 나가사키 해물탕 등이 대표 메뉴다. 메인 메뉴 주문 시 기본 찬으로 우동과 샐러드가 나오고 후식으로 수제 과일 젤리도 제공한다.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 근처 관악구청 맞은편에 자리 잡고 있다.

김규현 기자  kdkim@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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