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양기대 광명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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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양기대 광명시장
  • 김규현 기자
  • 승인 2016.11.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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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특별상’수상...평화의 소녀상’건립 지지 및 확산 공로 인정

[KNS뉴스통신] 양기대 광명시장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으로부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 공로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양기대 시장은 20일 서울 종로구 한 음식점에서 열린 정대협 ‘창립 26주년 맞이 후원의 밤’ 행사에서 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자치단체장 특별상을 받았다.

정대협의 특별상은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 운동에 함께해 이 문제를 더욱더 널리 알리고, 평화 소녀상 건립 추진과 지지를 선언하고 실천한 단체장을 선정해 수여하는 뜻깊은 상이다.

양기대 시장은 “광명시와 시민들의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진정어린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본정부의 진정한 사죄와 배상, 한국정부의 당당한 처신 등을 촉구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난 3월1일 전국 35개 지방자치단체장들과 함께 ‘3․1 한일 일본군위안부 합의 무효 전국 행동의 날’ 행사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을 위한 공동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김규현 기자 kdkim@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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