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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바디 국장 신바울목사, 교회 다음세대의 주일학교 부흥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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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바디 국장 신바울목사, 교회 다음세대의 주일학교 부흥에 앞장
  • 신현기 기자
  • 승인 2016.11.1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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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에 바이블타임으로 성경일독 권장하고 성경읽기운동에 최선
▲ 원바디 국장 신바울목사

[KNS뉴스통신=신현기 기자] 성경읽기 사역으로 비영리국제 선교단체 ‘원바디’의 국장 신바울(42·사진) 목사는 특이한 이력이 있다 .

그는 배관용접 기능공 출신이며 명랑만화가 문화생 경력과  당구장 사장님으로 20대 후반에는  중소기업 유통회사 대표이사로 30대초반에는 IT 계열의 홈페이지 사업과 인터넷지역광고를 아파트주변지역에 최초 시작했으며 아파트홈페이지를 개발하여 전국에 서비스하여 성공시킨 장본인이다.

“저는 하나님이 젊은 시절부터 영업과 사업으로 세상 공부를 하고 모든 수련을 빨리 마친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하나님의 사업은 전도와 선교입니다. 지금은 그 하나님의 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의 땅에 교회가 세워지고 부흥되는 일에 돕는 일이 제가 가진 달란트고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제에게 주신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신 국장은 각 세미나와 노회 지방회 행사에 참석하고 교계에 바이블타임으로 성경일독을 권장하고 성경읽기운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달에 수백명의 목회자와 수많은 교회를 다니면서 그는 하나님의 사역이기 때문에 이 일은 너무 귀하다고 말하고 있다.

원바디에서는 월간 성경 바이블타임으로 국내 교회와 성도들에게 성경일독 운동을 하고 있다. 그 사역에 신바울목사는 각 주일학교에 바이블타임을 보급하며 원바디 선교단체는 배송료형태로 지원하고 있다. 국내 1500개의 교회가 현재 성경을 읽고 바이블타임으로 함께 하고 있다.

해외에는 47개국 나라에 현지언어로 번역을 하고 선교사를 돕는 사역도구로 바이블타임이 각 나라에 확장 되고 있다.  글로벌 바이블타임 회장 전재덕 선교사는 그 일에 모든 힘을 사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사회적 약자인 해외고아 교도소 제소자에게 8만명이 무료로 보습되고 있다.

그는 부모가 가정에서 자녀들과 성경을 함께 읽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내 자녀는 부모인 내가 제자화시켜야 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주일학교에 보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영어 수학 아무리 잘해도 성경을 읽지 않으면 그 인생은 실패합니다.”

신현기 기자 shk21shk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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